화성시, ‘2019 중소기업 통상지원 종합 기본계획’ 발표

[일요서울|화성 강의석 기자] 화성시가 ‘2019 화성시 중소기업 통상지원 종합 기본계획’을 발표했다. 이는 독자적으로 해외시장 개척이 어려운 관내 우수 중소기업의 해외 마케팅 및 판로개척을 도와 수출역량 강화 도모를 꾀하기 위함이다. 지원대상은 전년도 수출액 2,000만불 이하 관내 중소제조업체이며, 1,588,200천원의 사업비로 해외전시회 참가 및 규격인증 등 7개 분야 24개 사업을 지원하게 된다. 화성시는 자동차부품, 기계설비, 건설장비등 중간재가 70%이상인 […]